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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 나의 친애하는 벗이여 "

 

:: 이름 ::

쿠로사와 신 / 黒沢 深

 

 

 

 

:: 나이 ::

 

35

 

 

:: 성별 ::

 

남 

 

 

:: 키 / 몸무게 ::

 

178cm / 71kg

:: 성격 ::

 

무기력함

그는 재미있는 일이 생길 때도 자신이 위험한 상황에 청할 때도 항상 축 늘어진 기분으로 그 상황을 직면하는 경향이 있다. 가끔 장난을 치면서 무기력함을 떨쳐 내려고 시도는 해보기도 한다. 삶의 목표가 없는 그에게는 이것이 최선의 방도이겠지.

 

귀찮음이 심한

그는 매사에 열정적인 태도를 보여주지 않는다. 하면 잘 할 수 있는 일조차도 귀찮다며 넘겨 버리는 게 대다수 이지만 관심을 가지게 된다면 그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그 일을 해결 할 것이다.

 

배려심이 있는

무기력한 그 이지만 남을 함부로 대하거나 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조그마한 배려심을 보여주기도 한다. 자신의 능력 밖의 배려가 아닌 능력 안의 소소한 배려이긴 하지만 말이다.

 

장난 끼 있는

그와 어울리지 않는 단어라고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 그도 친한 이들에게는 장난을 자주 치는 편이다. 다만, 친한 이들이 없어 장난을 치지 못하며 살아왔을 뿐이다.

 

 

:: 직업 ::

 

다른 이들은 아니라고 생각할지 몰라도 그 자신은 길거리 콘서트를 하며 노래를 부르는 것도 직업의 한 종류라고 생각하고 있다.

 

:: 기타사항 ::

 

 

◇Like: 그는 언제나 지하철을 타고 몇 분 거리에 있는 연못에 자작나무 밑둥에 앉아 낚시를 하는 것을 좋아하며 언젠가는 그 곳에 오두막 집을 지어 사는 삶을 꿈꾸고 있다.

 

 

◇Hate: 어린아이들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딱히 싫어하지도 않는다. 그러나 제 앞에서 고집을 부리듯이 우는 아이를 보면 골이 당겨 올 정도로 싫어한다.

 

 

◇선천적으로 부모님을 닮아 어렸을 적부터 체력이나 힘이 유난히 좋았던 그였으나 지금은 관리가 되지 않아 예전 만큼의 힘을 낼 수는 없다.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웬만한 이들에게 힘으로 밀리는 일은 없다.

 

◇집안에서 몇 십 년을 쉬고 있는 그의 폐는 한 번에 많은 양의 공기를 받아드리기 힘들며 다리는 달릴 때마다 귀찮음을 호소하면 주저 앉는다. 이러한 점들 때문에 그는 달리기를 잘 하는 편에 속하지 않는다. 오히려 못하는 편에 속할 정도로 달리기 속도가 느리다. 

 

 

:: 스탯 ::

 

: P [ 8 ]  / N [ 3 ]  / F [ 4 ]

 

 

 

 

 

:: 소지품 ::

 

백팩, 낚싯대, 낚시 미끼 두 곽, 물 500ml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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